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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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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찾아보고 한 줄 리뷰를 남기고 개봉 알림도 받는 사이트

Redux Saga의 장황함에 지쳐 Redux Toolkit으로 옮겼더니 코드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MovieTalk 홈 화면. 가운데 영화 검색창이 있고 아래로 인기작·현재 상영작·개봉 예정작 포스터가 세 줄로 나열되어 있다
개봉 알림으로 발송된 안내 메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Blog를 만든 경험을 살려, 제가 좋아하는 영화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좋아하는 분야를 다뤄서인지 Blog 때보다 훨씬 재미있게 했습니다.

기술 선택

컴포넌트를 재사용해 유지보수를 쉽게 하려고 React로 개발했고, JavaScript의 타입 문제를 메워 줄 TypeScript를 얹었습니다. 서버와의 비동기 통신은 Redux Toolkit으로 처리했고 프로필 이미지는 AWS의 S3에 올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Next.js를 왜 쓰는지도 모른 채 무작정 써 봤지만, 폴더 구조만으로 되는 편리한 페이지 라우팅만큼은 눈에 띄었습니다.

Redux Saga에서 Toolkit으로

Blog 프로젝트에서 Redux Saga의 난잡함을 겪은 뒤 Redux Toolkit을 알게 되었는데, Saga의 장황한 코드와 복잡성이 Toolkit에서는 두 배는 줄었다고 체감했습니다.

저장소를 날린 이야기

P.S. 지금 이 프로젝트의 Repository는 사라진 상태입니다. 언제였는지는 특정할 수 없지만 이름만 보고 연습용이라고 착각해 지웠던 것 같습니다. 이름 짓기가 왜 중요한지 그때 다시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