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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안내부터 예약문의·회원 인증까지 다루는 강남 안과 병원의 상용 홈페이지
병원 담당자가 관리자 페이지에서 직접 고칠 수 있도록, 화면에 박혀 있던 내용을 실데이터로 옮겼습니다
셔틀이 지금 어디쯤인지 확인하고 QR로 탑승하는 사내 모바일 서비스
신입 교육 11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본사 상용화 검토까지 갔습니다
Figma에서 그린 도형을 지도 위에 올려놓고 위경도를 뽑아내는 플러그인
좌표 변환이 자꾸 어긋나길래 EPSG:3857과 4326의 차이를 공부해 직접 풀었습니다
그날 쓴 일기를 읽고 어울리는 음악을 골라 주는 웹 서비스
CLOVA로는 감정이 세 단계밖에 안 나와 OpenAI로 갈아탔고, 호출당 0.15달러라 상업화는 어렵다고 봤습니다
한 번 모이고 끝나는 모임을 3D 증표로 남겨 두는 서비스
프론트엔드만 하던 사람이 백엔드를 맡아 JWT와 Redis Refresh Token으로 인증을 설계했습니다
이파피루스의 상용 웹 PDF 뷰어입니다. 비가시 워터마크와 다크모드, 스크린리더 대응을 맡았습니다
인쇄해도 남는 눈에 안 보이는 추적코드를 만들면서 DPI와 해상도를 제대로 익혔습니다
HTML/CSS/JS만으로 만든 첫 포트폴리오 사이트
모바일에서 디자인이 깨지는 걸 보고 프레임워크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 Next.js와 Tailwind로 리뉴얼했습니다
반응형과 SEO를 생각해 App Router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영화를 찾아보고 한 줄 리뷰를 남기고 개봉 알림도 받는 사이트
Redux Saga의 장황함에 지쳐 Redux Toolkit으로 옮겼더니 코드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카테고리와 댓글, 다크모드까지 붙여 본 첫 CRUD 웹사이트
처음으로 React SPA를 만들고 EC2에 직접 배포까지 해봤습니다
휴대폰으로 조종하고 초음파 센서로 혼자 달리는 아두이노 RC카
웹으로 방향을 정하기 전에 납땜과 회로를 직접 만져 본 프로젝트입니다